금액을 먼저 제시하지 않습니다. 요건과 대수를 확정한 뒤 산출합니다.
간단한 현장 정보만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촬영 범위와 배선 조건을 직접 확인해 과잉 견적을 걷어냅니다.
같은 사양 기준으로 여러 조건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드립니다.
자리마다 필요한 화각과 화소가 다릅니다. 최대 500만 화소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토당동 현장도 자리마다 필요한 화각이 다릅니다. 좁은 통로는 2.8mm 광각, 멀리 보는 자리는 6mm 쪽이 맞습니다. 번호판이나 얼굴을 알아봐야 하는 자리만 500만 화소로 올리면 총액이 줄어듭니다.
제조는 한화비전 · 아이디스 · 웹게이트를 씁니다. 에스원 품질 관리와 삼성 보안 기준이 함께 적용됩니다.
| 구분 | 화소 | 해상도 | 화각 | 실외 등급 |
|---|---|---|---|---|
| IP 카메라 500만 | 500만 | 2592×1944 | 4mm / 79.8° | IP66 · IK10 |
| IP 카메라 200만 | 200만 | 1920×1080 | 4mm / 87.6° | IP66 |
| IP 광각 200만 | 200만 | 1920×1080 | 2.8mm / 102° | IP66 |
| 아날로그 500만 | 500만 | 2592×1944 | 4mm / 80° | IP66 |
| 아날로그 200만 | 200만 | 1920×1080 | 2.8mm / 106.9° | IP66 |
IP 카메라는 NVR, 아날로그 카메라는 DVR을 씁니다. 압축 방식에 따라 보관 기간이 두 배 이상 차이 납니다.
| 구분 | 채널 | 기본 HDD | 압축 | 출력 |
|---|---|---|---|---|
| NVR (IP 카메라용) | 4CH | 2TB | H.265 | HDMI / VGA |
| NVR (IP 카메라용) | 8CH | 2TB | H.265 | HDMI / VGA |
| NVR (IP 카메라용) | 16CH | 4TB | H.265 | HDMI / VGA |
| DVR (아날로그용) | 4CH | 2TB | H.265 | HDMI / VGA / BNC |
| DVR (아날로그용) | 16CH | 4TB | H.265 | HDMI / VGA / BNC |
| 압축 방식 | 저장 기간 | 비고 |
|---|---|---|
| H.264 (기존 방식) | 약 8일 | 구형 장비에서 흔한 방식 |
| H.265 (에스원 NVR) | 약 18일 | 같은 용량으로 두 배 이상 |
저장 기간은 카메라 대수, 녹화 방식(상시 · 동작감지), 저장장치 종류, 압축 방식, HDD 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숫자는 에스원이 예시로 안내하는 기준입니다.
화면을 켜 보기 전까지는 카메라가 멈춘 걸 알기 어렵습니다.

모니터를 상시로 보지 않으면 카메라 한 대가 멈춰 있어도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장기 휴가로 전원이 내려간 경우처럼, 정작 필요한 순간에 영상이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영상기기 이상 모니터링은 장비 상태를 대신 지켜보다가 이상이 확인되면 먼저 연락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아래 9가지 항목을 감시합니다.
앱 알림과 전화로 어떤 이상이 생겼는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원격으로 해결되는 항목은 방문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처리합니다.
원격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담당 직원이 방문해 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PC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고장은 24시간 접수합니다.

영상은 에스원 모두앱과 PC 웹뷰어에서 확인합니다. 고장 접수는 고객센터에서 24시간 받고, 원격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담당자가 방문합니다.
에스원은 상점 · 사무실 · 공장 · 주택 · 관공서 등 90만 고객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영상과 이상 알림을 함께 확인합니다.
s1webview.co.kr 에서 PC로 조회합니다.
고객센터 24시간 접수, 원격 지원 또는 긴급 출동으로 처리합니다.
영상 확인만으로 부족한 자리는 다른 서비스를 더해 보완합니다.

토당동 현장에서 무인 시간이 길거나 현금 · 재고를 두는 자리는 영상 확인만으로는 대응이 늦습니다. 아래 서비스를 함께 검토합니다.
CCTV에 화재 2천만 원 · 도난 1천만 원 보상과 인터넷을 묶은 패키지입니다.
CCTV가 확인이라면 세콤은 대응입니다. 무인 시간이 길수록 필요해집니다.
얼굴인식 · 모바일카드로 출입을 통제하고 근태까지 연결합니다.
현장 실사 · 견적 무료

토당동에서 법인 명의로 맺은 보안 계약을 종료할 때는 단순히 해지 의사를 전달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사전 통보 기한과 서면 요건, 잔여 약정 처리 방식까지 계약서 기준으로 함께 확인해야 종료 단계에서 분쟁이 생기지 않습니다.
법인 계약 종료는 대개 계약서에 명시된 사전 통보 기한을 지켜 서면으로 해지 의사를 전달하는 절차부터 시작됩니다. 통보 기한을 넘기면 자동 갱신 조항에 따라 약정이 연장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계약서의 갱신·해지 조항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종료 접수 이후에는 장비 회수 일정과 관제 중단 시점을 조율하는 절차가 이어지며, 이 과정에서 미납 요금이나 정산 항목이 함께 정리됩니다. 통보 시점과 실제 서비스 중단 시점 사이의 공백을 어떻게 처리할지도 사전에 정해두어야 합니다.
토당동에서 여러 사업장을 함께 운영하는 법인이라면 지점별로 계약 시작일과 약정 만료일이 다른 경우가 많아 종료 요청을 일괄로 넣을지 지점별로 나눌지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지점마다 관제 회선과 장비 구성이 다르면 회수 일정도 개별로 잡아야 하므로 담당 창구를 하나로 묶어 진행하는 편이 혼선을 줄입니다. 본사 일괄 계약이라면 종료 역시 본사 명의로 처리되지만 세금계산서와 정산 내역은 지점 단위로 구분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료 예정일이 지점별로 흩어져 있으면 관리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일정표를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법인 보안 계약의 종료는 해지 의사만으로 완료되지 않고 사전 통보 기한, 서면 요건, 장비 회수, 정산이 순서대로 맞물려 진행되는 절차입니다. 특히 자동 갱신 조항을 놓치면 의도치 않게 약정이 연장될 수 있으므로 계약서의 해지·갱신 조항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다지점 운영이라면 지점별 만료일과 회수 일정을 하나의 창구로 묶어 관리하는 편이 공백을 줄입니다. 잔여 기간이나 정산 금액은 계약 조건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서를 근거로 담당자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토당동에서 계약 종료를 검토 중이시라면 통보 기한과 장비 구성을 먼저 정리한 뒤 현장 실사를 통한 종료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토당동에서 약정 기간이 남은 상태로 보안 계약을 중도 종료할 때는 위약 성격의 정산과 장비·설치 관련 정산이 서로 다른 항목으로 구성되므로, 각 항목이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는지 계약서를 근거로 나눠서 확인해야 예상치 못한 청구를 피할 수 있습니다.
중도 종료 시 발생하는 정산은 크게 잔여 약정 기간에 대한 위약 성격의 비용과 초기에 지원된 장비·설치비의 미상각분, 그리고 종료 시점까지의 이용료로 나뉩니다. 계약 형태가 장비를 임차하는 방식인지 매입 후 관제만 위탁하는 방식인지에 따라 정산 대상과 금액 산정 방식이 달라집니다. 초기 무상 설치나 프로모션이 적용된 계약이라면 지원분에 대한 환수 조항이 별도로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각 항목의 산정 기준은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청구 내역을 받으면 항목별로 대조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토당동에서 중도 종료를 진행할 때는 종료 접수 전에 예상 정산 내역을 항목별로 미리 받아 검토하는 것이 실무상 안전합니다. 지점이 여러 곳이면 지점마다 약정 잔여 기간과 지원 조건이 달라 정산 규모가 제각각이므로 한꺼번에 종료하기보다 만료가 임박한 지점부터 순차로 정리하는 방식이 부담을 줄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산서에 위약분과 장비 미상각분이 뭉뚱그려져 있으면 증빙 단계에서 문제가 되므로 항목 분리를 요청해야 합니다. 종료 사유가 사업장 폐쇄인지 이전인지에 따라 적용되는 조항이 달라질 수 있어 사유도 함께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도 종료의 정산은 하나의 위약금이 아니라 잔여 약정, 장비·설치 미상각분, 이용료가 각각 다른 기준으로 산정되는 복합 구조입니다. 초기 무상 지원이나 프로모션이 있었다면 환수 조항이 별도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계약서의 지원·환수 조항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정산 금액과 비율은 계약 조건, 잔여 기간,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정하기 어렵고 반드시 계약서와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다지점이라면 만료 시점이 임박한 지점부터 순차로 정리하는 편이 정산 부담을 분산합니다. 토당동에서 중도 종료를 고려 중이시라면 예상 정산 내역을 항목별로 받아 현장 상담을 통해 사전 검토하시길 권합니다.
토당동에서 사업장을 옮길 때는 기존 장비를 그대로 뜯어 옮기는 이설이 유리한지, 신규 현장에 맞춰 다시 설치하는 편이 나은지를 장비 상태와 신규 공간 구조, 잔여 약정을 함께 놓고 판단해야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업장 이전에 따른 장비 이설은 기존 현장의 장비 철거, 이동, 신규 현장의 재설치와 관제 회선 재연결이라는 여러 단계로 구성됩니다. 카메라와 센서의 위치는 공간 구조에 맞춰 설계된 것이므로 새 현장의 평면과 출입 동선이 다르면 단순 이동이 아니라 재설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관제 회선은 통신 환경에 따라 신규 개통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 이전 일정과 통신 준비 일정을 맞춰야 서비스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계약을 유지한 채 주소만 변경하는 절차인지 신규 계약으로 전환되는지도 계약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토당동에서 사업장을 이전할 때는 기존 현장의 관제 종료 시점과 신규 현장의 관제 시작 시점 사이에 생기는 공백을 어떻게 줄일지가 실무의 핵심입니다. 이사 일정이 확정되면 철거와 재설치, 회선 개통 일정을 역순으로 배치해 두 현장의 보안 공백이 겹치지 않도록 조율해야 합니다. 다지점을 순차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한 지점씩 안정화를 확인한 뒤 다음 지점으로 넘어가는 방식이 위험을 줄입니다. 신규 현장의 전기·통신 인입과 시공 여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재설치가 지연되므로 사전 현장 확인이 함께 진행되어야 합니다.
사업장 이전 시 장비를 그대로 옮길지 새로 설치할지는 기존 장비의 노후 정도, 신규 현장의 공간 구조, 잔여 약정 조건을 종합해 판단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철거와 이동, 재설치, 회선 재연결이 순서대로 맞물려 진행되므로 이전 일정과 통신 준비 일정을 함께 설계해야 보안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계약을 이어가는 주소 변경인지 신규 계약 전환인지에 따라 정산과 약정이 달라지므로 계약서를 근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설·재설치 비용과 범위는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정하기 어렵고 사전 실사가 필요합니다. 토당동에서 사업장 이전을 앞두고 계시다면 신구 현장 실사를 통해 이설 여부와 일정을 함께 검토하는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현장 조건을 확인한 뒤 필요한 대수와 사양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