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당일에 하는 일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 전에 끝납니다
- 자리 잡기 — 방문 때 정한 위치에 카메라를 하나씩 답니다
- 배선 — 천장이나 벽 몰딩을 따라 선을 숨겨서 넣습니다
- 저장장치 설치 — 사무실이나 카운터 안쪽 눈에 안 띄는 곳에 둡니다
- 각도 조정 — 실제 화면을 보면서 하나씩 틀어 맞춥니다
- 휴대폰 연결 — 앱 깔아 드리고 밖에서 보이는 것까지 확인하고 나갑니다
- 사용법 설명 — 지난 영상 되돌려 보는 방법까지 알려 드립니다
설치하는 동안 영업하셔도 됩니다. 시끄러운 작업은 손님 없는 시간에 맞춰서 합니다.
천장형은 눈에 덜 띕니다
일단 보러 가겠습니다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됩니다. 방문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비용은 이렇게 나옵니다
총액 하나로 말씀드리지 않고 나눠서 적어 드립니다
| 항목 | 무엇에 따라 달라지나 |
|---|---|
| 카메라 | 대수, 화질, 밤에도 잘 보여야 하는지, 실내인지 밖인지 |
| 저장장치 | 카메라 대수, 며칠치를 담아둘 건지 |
| 설치 공사 | 선을 얼마나 멀리 뽑는지, 몇 층인지, 사다리차가 필요한지 |
| 월 이용료 | 관제를 맡기실지, 지점이 몇 개인지. 안 쓰셔도 됩니다 |
미리 알아두시면 좋은 것
전에 CCTV를 쓰던 자리라면 선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쓸 수 있으면 공사비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가서 제일 먼저 보는 게 이 부분입니다.
저장 기간은 짧게 시작하셔도 됩니다
며칠치를 담아둘지에 따라 저장장치 용량이 정해집니다. 처음부터 길게 잡으면 그만큼 비용이 올라가는데, 부족하면 나중에 용량만 늘리면 됩니다. 그건 간단합니다.
전부 좋은 걸로 달 필요는 없습니다
카운터나 출입구처럼 얼굴이 보여야 하는 자리는 좋은 걸로 달고, 전체만 보는 자리는 낮춰도 됩니다. 전 대수를 최고 사양으로 잡은 견적은 대체로 과합니다.
업종별로 어디에 다는지
현장 보러 가면 이 자리부터 확인합니다
| 업종 | 먼저 보는 자리 |
|---|---|
| 매장·상가 | 계산대, 출입문, 진열대 |
| 음식점·카페 | 출입구, 홀 전체, 주방 드나드는 곳 |
| 사무실 | 현관, 자료 두는 방, 복도 |
| 창고·공장 | 정문, 물건 넣고 빼는 곳, 통로 |
| 주택 | 대문, 주차 자리, 현관 앞 |
실내는 천장형, 밖은 실외용으로 답니다. 밖에 다는 건 비 맞고 먼지 타는 자리라 실내용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자주 묻는 것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